작업 수량, 단위당 표준시간, 여유율, 인원으로 필요한 공수(인시·인일)와 작업 일수 계산
가구 조립 업체를 하는 명수호 씨는 1개당 조립 시간만 곱해 납기를 약속했습니다. 자재 옮기기와 쉬는 시간을 빼먹어 이틀이 늦어졌고, 주말 특근 수당까지 나갔습니다.
판촉물 포장 일을 맡은 인채원 씨는 여유율을 넣어 공수를 계산하고 필요한 아르바이트 인원을 정했습니다. 예상 일수 안에 작업을 끝내고 인건비도 견적 범위 안에서 마쳤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