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가동시간, 정지시간, 사이클타임, 생산·양품 수량으로 시간가동률·성능가동률·양품률과 OEE 계산
사출 공장 반장인 곽태민 씨는 설비가 하루 종일 켜져 있으니 효율이 좋다고 보고했습니다. OEE를 계산해 보니 잦은 짧은 정지와 불량 때문에 실제로는 절반 남짓만 제대로 생산하고 있었습니다.
포장 라인을 맡은 엄다온 씨는 OEE를 세 비율로 나눠 매주 기록했습니다. 셋업 시간이 가장 큰 손실이라는 것을 찾아 금형 교체 절차를 바꾸자 같은 인원으로 생산량이 늘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